완전틀니 vs 부분틀니,
내 치아 상태에 맞는 건 어느 쪽?
건강보험 지원금 차이 - 선택 기준 - 실제 비용 한눈에 비교
건강보험은 치아 상태에 맞는 틀니 종류에만 급여를 적용합니다. 치아가 남아있는데 완전틀니를 선택하거나, 반대 상황이 생기면 급여 적용이 안 될 수 있습니다. 치과 방문 전 내 상태에 맞는 종류를 먼저 파악해 두는 게 중요합니다.
완전틀니와 부분틀니의 적용 조건, 비용 차이, 장단점을 표로 비교 정리했습니다. 내 치아 상태를 먼저 파악하고 치과에 가면 상담이 훨씬 빠르고 정확해집니다.
상악(위턱)과 하악(아래턱)도 각각 별도 산정 - 최대 4회 혜택 가능
치아가 하나도 없을 때
상악 또는 하악의 치아가 전혀 없는 완전 무치악 상태일 때 적용됩니다. 잇몸 전체로 지탱하는 구조입니다.
약 38~45만원
일반 건강보험 기준 30% 본인부담. 전체 비용 약 130~150만원 기준
치아 일부가 남아있을 때
상악 또는 하악에 치아 일부가 남아있어 남은 치아를 고리(클라스프)로 걸어 고정하는 방식입니다.
약 40~50만원
일반 건강보험 기준 30% 본인부담. 제작 난이도에 따라 비용 차이 있음
세부 항목 비교표
| 비교 항목 | 완전틀니 | 부분틀니 |
|---|---|---|
| 적용 조건 | 완전 무치악 | 부분 치아 결손 |
| 건강보험 급여 | 적용 O | 적용 O |
| 본인부담률 | 30% (일반) | 30% (일반) |
| 7년 횟수 산정 | 각각 별도 산정 | 각각 별도 산정 |
| 고정 방식 | 잇몸 흡착 | 남은 치아에 고리 |
| 안정성 | 상대적으로 낮음 | 남은 치아에 의존 |
| 무상 수리 | 장착 후 3개월 6회 | 장착 후 3개월 6회 |
| 임플란트 결합 | 오버덴처 가능 (비급여) | 해당 없음 |
※ 위 비교는 2026년 건강보험 기준이며, 개인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?
종류는 파악했는데 아직 한 가지 남았어요.
내가 실제로 얼마를 내야 하는지
자격 유형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. 지금 확인하세요. 👇
치아가 한두 개 남아있어도 완전틀니를 할 수 있나요?
남은 치아가 있으면 원칙적으로 부분틀니 대상입니다. 다만 남은 치아 상태가 매우 불량하거나 치료가 불가능한 경우 발치 후 완전틀니로 전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. 정확한 판단은 치과 검진 후 가능합니다. 자세한 기준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.
위아래 모두 틀니가 필요한데 두 번 신청해야 하나요?
상악(위)과 하악(아래)은 각각 별도로 신청합니다. 7년 횟수도 각각 별도로 산정되므로 동시에 두 개를 신청하거나 시기를 나눠서 신청하는 것 모두 가능합니다. 구체적인 신청 방법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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